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⏱️서비스 중이름이 단식냥 모찌로 바뀜

간헐적 단식 앱 만들기 — 단식시계에서 단식냥 모찌까지

공복 시간만 재는 앱으로 시작했다. 실제로 앱을 파는 사람들을 조사해 만든 틀의 첫 결과물이고, '만들지 않기로 하는 관문'이 그 틀의 핵심이다. 그 뒤 이름을 '단식냥 모찌'로 바꾸고, 단식을 마치면 고양이가 자라는 앱이 되어 플레이스토어에 나왔다.

차례

  1. 01간헐적 단식 타이머 앱 만들기 — 단식시계2026-08-29
  2. 02간헐적 단식 앱 플레이스토어 출시 — 타이머가 펫 키우기 앱 '단식냥 모찌'가 되기까지2026-09-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