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막힌 금액은 ₩30,800이었는데 실제로 들어온 것은 ₩138,050이었다. 막혀 있는 동안 수익이 계속 쌓였기 때문이다.
| 구분 | 금액 | 내용 |
|---|---|---|
| 옛 프로필 잔액 | ₩77,700 | 잠겨 있던 금액 전액 |
| 새 계정 정기분 | ₩60,350 | 이전 후 첫 정기 지급 |
| <b>합계</b> | <b>₩138,050</b> | 2026-08-18 두 건 입금 |
받을 게 더 있는지 대조했다
입금됐다고 바로 끝내지 않고, 옛 계정의 주문 내역 25건을 전부 대조했다. 실제 결제 6건 합계가 이미 받은 지급액과 일치했다. 더 받을 돈이 없다는 것을 확인해서 끝냈다.
이 과정에서 '테스트' 라벨이 붙은 결제 4건(10만 원)이 환불되지 않고 처리 중으로 남아 있는 것도 발견했다.
"들어왔으니 됐다"로 끝내면 남은 돈을 못 찾는다. 주문 내역과 지급액을 맞춰 봐야 끝난 것이다.